
트렁크 탈출 게임: 캄캄한 트렁크에서, 당신은 빠져나올 수 있을까?
▶ 무료로 바로 플레이설치 없음 · 폰·PC · 한 판 3~5분 · 10개 언어「트렁크 안에서 눈을 떴다」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트렁크 탈출 게임입니다. 금요일 회식 뒤 성수동 길에서 "대리 부르셨죠?" 하던 남자에게 내 차 키를 줬습니다. 눈을 뜨니 캄캄하고 좁은 트렁크 안, 손목은 케이블타이로 묶여 있고 차는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범인 둘이 노리는 건 내 카드와 비밀번호입니다.
범인·차량·인물은 모두 가상이며, 선택지의 정답은 실제 안전 자료(미 도로교통안전국 FMVSS 401, 차량 제조사 안전 안내, 경찰청 112 문자·"똑똑" 신고 안내)를 따릅니다. 「살아남기 시리즈」의 새 탈출 시리즈 첫 편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화면 위 시계는 결정할 때만 멈춥니다(⏱ 흐름 / ⏸ 멈춤).
- 고속도로: 손으로 주변을 더듬어 물건을 찾고, 재킷 안 업무폰으로 112에 문자하고, 케이블타이를 풉니다.
- 휴게소 ATM 정차: 발소리가 트렁크로 옵니다. 기절한 척할까, 레버를 당겨 뛰쳐나갈까? 사람이 있는 곳인지가 답을 바꿉니다.
- 국도·산길: 빨간불에 차가 서는 몇 초, 뒤차 불빛, 과속하는 내리막.
- 저수지 공터: 범인들이 30m 앞에서 담배를 피웁니다. 지금 뛸까, 기다릴까?
- 마지막 순간: 남긴 단서가 결말을 바꿉니다.
숨죽이기 · 뒤지기 · 들킴 게이지 · 단서
- 숨죽이기: 발소리가 다가오면 버튼(또는 스페이스바)을 꾹 누르고 버팁니다.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왔을 때 떼야 합니다 — 너무 일찍 떼면 들키고, 끝까지 참으면 숨이 터집니다.
- 뒤지기·조합: 뚜껑 안쪽·바닥 카펫 아래·미등 쪽을 더듬어 레버·스패너·볼펜 클립을 찾고, 실핀으로 케이블타이 잠금을 풉니다.
- 들킴 게이지: 소리·빛·움직임이 쌓이면 범인이 확인하러 옵니다. 달리는 차 소음은 소리를 조금 덮어 줍니다.
- 단서: 112 문자, 위치 공유, 미등 구멍으로 흔든 손, 떨어뜨린 사원증이 경찰을 빨리 데려옵니다.
특기
판마다 직업이 하나 정해지고, 실제로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 🩺 사내 보건실 간호사다쳐도 스스로 상처를 살핀다 · 숨을 길게 참는 법을 안다
- 🔧 시설관리팀 기사차 구조를 안다 · 미등 덮개·등받이 고리를 금방 찾는다
- 🦺 안전관리팀 대리안전 교육 담당이다 · 112 신고 요령을 외운다
- 📦 총무팀 대리트렁크에 늘 비상용품(생수·장갑)을 싣고 다닌다
- ☕ 사내 카페 바리스타손이 빠르다 · 사람을 진정시키는 말을 안다
- 🔦 보안팀 경비원경비 교육을 받았다 · 범인 인상착의를 잘 외운다
- 💻 IT 개발자업무폰 배터리가 넉넉하다 · 위치 공유를 금방 켠다
- 📢 홍보팀 사원짧고 정확한 신고 문자를 쓴다
- 🛋️ 회식에 따라온 취준생 사촌잃을 게 없다 · 카드엔 3만 원뿐이다
- 🚴 회식에 끼어 온 배달 라이더 친구서울 외곽 길을 다 안다 · 소리만 듣고 어디쯤인지 안다
- 🧹 건물 청소 미화원주머니에 늘 실핀·고무장갑이 있다
결과 유형 24가지
빠져나오면 생존자 유형, 못 나오면 사망자 유형이 나옵니다. 친구와 무엇이 나왔는지 비교해 보세요.
교과서 탈출형숨죽이고, 신고하고, 단서를 남기고, 멈췄을 때 빠져나왔다.
야광 손잡이의 주인캄캄한 트렁크에서 빛나는 T자 손잡이를 찾아냈다.
무음의 신고자소리 하나 내지 않고 112에 차종·번호·방향을 보냈다.
미등 신호수미등 구멍으로 흔든 손 하나가 뒤차를 움직였다.
숨죽인 사람발소리가 멈출 때마다 숨을 참았다. 한 번도 들키지 않았다.
실핀의 기술실핀 하나로 케이블타이 잠금을 풀었다.
시간을 번 사람비밀번호를 내주고 맞서지 않았다. 돈보다 목숨이었다.
휴게소의 외침사람이 있는 곳에서 차가 멈춘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빨간불의 탈출신호에 걸린 몇 초, 옆 차 창문을 두드렸다.
단서를 남긴 사람사원증, 문자, 위치. 흘린 단서가 경찰을 데려왔다.
팀이 구한 사람도 과장과 지우가 대신 112에 차 번호를 불렀다.
운빨 생존러실수투성이였지만 살았다. 다음에도 운이 좋을까?
달리는 차에서 뛴 사람레버는 찾았다. 차가 멈출 때까지 기다리지 못했다.
고속도로 위로시속 100km. 트렁크 뚜껑을 여는 순간이 가장 위험했다.
맞선 사람돈을 지키려다 목숨을 걸었다.
저수지의 어둠불빛 반대쪽, 어둠은 물이었다.
공회전하는 차범인은 떠났고 엔진은 켜져 있었다. 아무도 몰랐다.
버려진 트렁크아무도 이 차가 여기 있는 줄 몰랐다. 단서는 하나도 없었다.
들킨 숨소리발소리가 멈출 때마다 숨이 새어 나갔다.
울린 전화무음 버튼 하나를 누르지 못했다.
가짜 비밀번호ATM은 거짓말을 바로 알려 줬다.
트렁크를 찬 사람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소리친 것은 범인만 들었다.
끝까지 따른 사람기회는 몇 번 있었다. 그때마다 기다렸다.
억세게 운 나쁜 사람거의 다 잘했다. 그런데도 그 밤은 너무 길었다.빠져나오는 요령 (게임 속 정답 = 실제 안전 요령)
- 트렁크 안쪽 잠금장치 근처의 야광 비상 개방 레버를 찾습니다(2002년식 이후 미국 승용차 의무, 없는 차도 있음).
- 휴대폰은 무음, 신고는 112 문자(차종·번호·방향·범인 수). 말을 못 하면 112에 걸고 버튼을 누르는 "똑똑" 신고.
-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지 않기. 차가 멈췄을 때, 사람이 있는 밝은 곳에서 빠져나와 소리치며 달립니다.
- 범인 앞에서는 무리하게 맞서지 않기 — 금품보다 목숨.
- 케이블타이는 잠금 부분이 약합니다. 단서(위치·물건)를 남깁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렁크에 갇혔을 때 탈출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살아남기 시리즈 · 탈출 시리즈
재난·조난·전쟁 시리즈에 이은 새 시리즈 「탈출 시리즈」는 "만약 내가 저기 갇히면?"을 다룹니다. 성수 3팀 — 박 팀장, 신입 지우, 도윤희 과장, 인턴 서준 — 같은 얼굴들이 이번엔 단톡방 너머에서 돕거나 방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렁크 탈출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설치도 광고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3~5분입니다. 레버가 있는 차인지, 휴게소에 사람이 있는지가 판마다 바뀌어 다시 할 때마다 정답이 달라집니다.
숨죽이기는 어떻게 하나요?
버튼을 꾹 누르고 있다가(PC는 스페이스바),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가면 손을 뗍니다. 발소리가 멀어지기 전에 떼면 들킵니다.
실제 사건을 다루나요?
아니요. 범인·차량·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정답은 공개된 안전 자료를 따릅니다.
잔인한 장면이 있나요?
피나 잔혹한 장면은 없습니다. 위험한 순간은 화면 흔들림과 짧은 문장으로만 보여 줍니다.
감으로 고르면 얼마나 살아남나요?
봇으로 시험해 보면 감으로 고를 때 약 88%가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요령을 알면 모두 빠져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