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원 침입자 게임: 문고리가 내려갈 때, 당신은 숨을 참을 수 있을까?
▶ 무료로 바로 플레이설치 없음 · 폰·PC · 한 판 3~5분 · 10개 언어「밤의 연수원 침입자」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침입자 대피 게임입니다. 회사 워크숍 첫날 밤, 늦게 도착한 나만 산속 연수원 별관 3층에 혼자 묵었습니다. 새벽 2시 47분, 1층 로비 유리가 깨집니다. 침입자는 노트북과 사무실 금고를 노리는 절도범 한 명. 방마다 문고리를 눌러 보며 발소리가 올라옵니다.
연수원·침입자·인물은 모두 가상이며, 괴담 같은 분위기지만 귀신은 나오지 않습니다. 선택지의 정답은 실제 안전 자료(미 국토안보부 「뛴다·숨는다·싸운다」 안내서, 경찰청 112 문자·"똑똑 112" 안내, 소방서 완강기 안내)를 따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화면 위 시계는 결정할 때만 멈춥니다(⏱ 흐름 / ⏸ 멈춤).
- 아래층에서 소리: 스탠드를 끄고, 휴대폰 진동까지 끄고, 문을 잠그고, 어둠 속에서 방을 더듬어 안내문·문받침·완강기를 찾습니다. 112에 주소와 호수를 문자로 보냅니다.
- 3층 복도: 발소리가 방마다 문고리를 눌러 보며 다가옵니다. 옷장, 욕실, 침대 밑 — 어디에 숨을까요?
- 문 앞: 문고리가 천천히 내려갑니다. 숨을 참으세요.
- 발소리가 멀어질 때: 비상구로 빠져나갈까, 숨어서 기다릴까? 침입자가 정말 1층까지 내려갔는지가 답을 바꿉니다.
- "경찰입니다": 문밖의 목소리는 진짜일까요?
숨죽이기 · 뒤지기 · 들킴 게이지 · 바리케이드
- 숨죽이기: 발소리가 문 앞에 오면 버튼(또는 스페이스바)을 꾹 누르고 버팁니다.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왔을 때 떼야 합니다 — 판마다 결정적인 순간 1~2번.
- 뒤지기·조합: 불 꺼진 방을 손으로 더듬어 물건을 찾고, 담요를 책상 다리 밑에 깔아 소리 없이 문을 막습니다.
- 들킴 게이지: 휴대폰 진동, 문소리, 불빛이 쌓이면 침입자가 확인하러 옵니다.
- 문 상태: 열림 · 잠금 · 막음. 잠금 버튼만 걸린 문은 밖에서 풀리기도 합니다.
특기
판마다 직업이 하나 정해지고, 실제로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 🩺 사내 보건실 간호사다쳐도 스스로 상처를 살핀다 · 숨을 길게 참는 법을 안다
- 🔧 시설관리팀 기사낡은 문고리를 안다 · 헛도는 잠금 버튼도 금방 고친다
- 🦺 안전관리팀 대리안전 교육 담당이다 · 완강기 쓰는 법을 몸으로 안다
- 📦 총무팀 대리짐에 늘 보조배터리를 넣고 다닌다
- ☕ 사내 카페 바리스타사람을 진정시키는 말을 안다
- 🔦 보안팀 경비원경비 교육을 받았다 · 발소리로 사람 수와 위치를 읽는다
- 💻 IT 개발자휴대폰 배터리가 넉넉하다 · 위치 공유를 금방 켠다
- 📢 홍보팀 사원짧고 정확한 신고 문자를 쓴다
- 🛋️ 워크숍에 따라온 취준생 사촌잃을 게 없다 · 노트북도 없다
- 🚴 워크숍 바비큐를 배달하고 막차를 놓친 라이더산길을 잘 안다 ·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
- 🧹 건물 청소 미화원연수원 청소 일을 해 봤다 · 비상구·완강기 자리를 안다
결과 유형 24가지
살아남으면 생존자 유형, 못 벗어나면 사망자 유형이 나옵니다. 친구와 무엇이 나왔는지 비교해 보세요.
살아남는 요령 (게임 속 정답 = 실제 안전 요령)
- 대피 → 숨기 → 맞서기는 마지막. 안전한 길이 있으면 짐을 두고 먼저 빠져나갑니다.
- 숨을 땐 불을 끄고, 문을 잠그고 무거운 가구로 막고, 휴대폰은 진동까지 끕니다.
- 신고는 112 문자(주소·건물·호수·인원). 말을 못 하면 "똑똑 112".
- 문밖에서 "경찰입니다"라고 해도 확인 전엔 문을 열지 않습니다.
- 경찰이 오면 손에 든 것을 내려놓고 두 손을 보이게.
자세한 내용은 침입자가 들어왔을 때 숨는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살아남기 시리즈 · 탈출 시리즈
「탈출 시리즈」는 "만약 내가 저기 갇히면?"을 다룹니다. 성수 3팀 — 박 팀장, 신입 지우, 도윤희 과장, 인턴 서준 — 같은 얼굴들이 이번엔 본관 단톡방 너머에서 돕거나 방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수원 침입자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설치도 광고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3~5분입니다. 스탠드가 켜져 있는지, 잠금 버튼이 걸리는지, 비상구가 열려 있는지, 완강기가 있는지가 판마다 바뀝니다.
숨죽이기는 어떻게 하나요?
버튼을 꾹 누르고 있다가(PC는 스페이스바),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가면 손을 뗍니다. 발소리가 멀어지기 전에 떼면 들킵니다.
무서운 게임인가요?
괴담 같은 분위기지만 귀신은 나오지 않고, 피나 잔혹한 장면도 없습니다. 위험한 순간은 화면 흔들림과 짧은 문장으로만 보여 줍니다.
실제 사건을 다루나요?
아니요. 연수원·침입자·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정답은 공개된 안전 자료를 따릅니다.
감으로 고르면 얼마나 살아남나요?
봇으로 시험해 보면 감으로 고를 때 약 80%가 살아남지 못합니다. 요령을 알면 모두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