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취업사기 감금 탈출 게임: 여권도 휴대폰도 뺏긴 밤, 당신은 빠져나올 수 있을까?
▶ 무료로 바로 플레이설치 없음 · 폰·PC · 한 판 3~5분 · 10개 언어「고수익 해외 알바 감금」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해외 감금 탈출 게임입니다. SNS에서 "해외 단기 마케팅 알바, 2주 600만 원, 항공권·숙소 제공" 광고를 봤습니다. 친절한 모집책을 따라 도착한 가상의 동남아 국경 도시 "칼로아"의 회사는, 높은 담장과 철조망 안의 사기 작업장이었습니다. "비자 처리"라며 여권을, "보안"이라며 휴대폰을 걷어 갔습니다.
도시·회사·인물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나라·사건과 관계없습니다. 선택지의 정답은 실제 안전 자료(외교부 영사콜센터 안내, 법무부 해외 취업사기 안내, 해외 납치·억류 대응 요령)를 따릅니다. 「살아남기 시리즈」의 탈출 시리즈 4편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화면 위 시계는 결정할 때만 멈춥니다(⏱ 흐름 / ⏸ 멈춤).
- 첫날 밤, 잠긴 방: 캐리어 안감에서 업무폰을 찾고, 무음으로 하고, 영사콜센터에 위치·상황을 알립니다. 창밖의 랜드마크, 앞사람이 남긴 쪽지를 찾습니다.
- 아침 휴대폰 검사: 업무폰을 어디에 숨길까? 열린 정문으로 뛸까?
- 작업장의 하루: 실적을 다그치는 관리자, 가족에게 돈을 보내라는 모집책, 정문에 온 배달 트럭.
- 둘째 날 밤: 방 수색, 새벽 경비 교대 — 지금 나갈까, 기다릴까?
- 새벽: 구출 작전, 혹은 다른 단지로 옮기는 승합차. 남긴 단서가 결말을 바꿉니다.
숨죽이기 · 뒤지기 · 감시 게이지 · 단서
- 숨죽이기: 점호·수색 때 손전등이 다가오면 버튼(또는 스페이스바)을 꾹 누르고 버팁니다.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왔을 때 떼야 합니다.
- 뒤지기·조합: 창밖·매트리스 밑·사물함·환풍구·사진첩을 뒤져 충전 케이블·볼펜·여권 사본을 찾고, 영문 구조 쪽지를 씁니다.
- 감시 게이지: 소리·화면 빛·수상한 행동이 쌓이면 경비가 다가옵니다.
- 단서: 영사콜센터 신고, 위치, 창밖 급수탑 사진, 여권 사본, 현지 경찰 영문 신고가 구조를 앞당깁니다.
특기
판마다 직업이 하나 정해지고, 실제로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 🩺 사내 보건실 간호사아파도 스스로 몸 상태를 살핀다 · 숨을 길게 참는 법을 안다
- 🔧 시설관리팀 기사건물 구조를 안다 · 환풍구·배전함 위치를 금방 찾는다
- 🦺 안전관리팀 대리안전 교육 담당이다 · 영사콜센터 번호를 외운다
- 📦 총무팀 대리여행 갈 때 늘 보조배터리·충전 케이블을 챙긴다
- ☕ 사내 카페 바리스타사람을 편하게 하는 말을 안다 · 경비와 말이 통한다
- 🔦 보안팀 경비원경비 교육을 받았다 · 사람 얼굴·교대 시간을 잘 외운다
- 💻 IT 개발자업무폰 배터리가 넉넉하다 · 위치 공유를 금방 켠다
- 📢 홍보팀 사원짧고 정확한 구조 문자를 쓴다 · 영어 문장도 빠르다
- 🛋️ 같이 지원한 취준생 사촌취업 준비 중이라 이 광고에 혹했다 · 잃을 게 많지 않다
- 🚴 같이 지원한 배달 라이더 친구길눈이 밝다 · 소리만 듣고 강·시장 방향을 안다
- 🧹 건물 청소 미화원작은 틈·숨길 곳을 잘 안다
결과 유형 24가지
빠져나오면 생존자 유형, 못 나오면 실패 유형이 나옵니다. 친구와 무엇이 나왔는지 비교해 보세요.
교과서 탈출형자극하지 않고, 몰래 알리고, 증거를 남기고, 구출 때 엎드렸다.
영사콜센터에 닿은 사람첫날 밤 이불 속에서 위치와 상황을 정확히 보냈다.
증거 수집가여권 사본, 구인 대화, 작업 지시서. 사진이 수사를 앞당겼다.
숨죽인 밤손전등이 멈출 때마다 숨을 참았다. 한 번도 들키지 않았다.
기다릴 줄 안 사람담장 앞에서 멈췄다. 구조가 오고 있다는 걸 믿었다.
엎드린 사람구출 작전의 혼란 속에서 바로 바닥에 엎드렸다.
영문 신고자현지 경찰 핫라인에 영어로 위치와 여권 사본을 보냈다.
팀이 구한 사람도 과장과 지우가 서울에서 대신 신고했다.
시간을 번 사람대들지 않고, 먹고, 약을 청했다.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이었다.
쪽지의 주인영문 쪽지 한 장이 친절한 낯선 사람의 손을 거쳐 경찰에 닿았다.
창밖의 단서빨간 급수탑 사진 한 장이 이 건물을 짚어 냈다.
운빨 생존러실수투성이였지만 나왔다. 다음에도 운이 좋을까?
담장을 넘은 사람철조망 너머는 생각보다 높았다.
강을 향한 사람어둠 속 담장 너머는 강이었다.
단지 문 앞에서열린 정문으로, 혹은 여권을 찾으러. 그 문 앞엔 늘 경비가 있었다.
맞선 사람혼자서 여럿에게 맞섰다.
들킨 업무폰손전등이 멈출 때마다 숨이, 화면 빛이 새어 나갔다.
울린 전화무음 버튼 하나를 누르지 못했다.
옮겨진 사람검은 창문 승합차가 떠났다. 남긴 단서가 없었다.
구출 때 뛴 사람경찰이 왔을 때, 엎드리는 대신 달렸다.
기다리기만 한 사람아무에게도 위치를 알리지 못했다. 아무도 찾지 못했다.
창밖에 소리친 사람빈 공터에 외친 소리는 경비만 들었다.
굶고 참은 사람먹지도, 약을 청하지도 않았다.
억세게 운 나쁜 사람거의 다 잘했다. 그런데도 그 밤은 너무 길었다.빠져나오는 요령 (게임 속 정답 = 실제 안전 요령)
- 숨겨 둔 휴대폰은 무음, 연락은 외교부 영사콜센터(+82-2-3210-0404, 카카오톡 "외교부 영사콜센터")로 위치·상황을 짧게.
- 현지 경찰 핫라인엔 본인이 영어로 직접 — 위치·연락처·여권 사본·구조 메시지.
- 대들지 말고 지시에 따르며 시간을 법니다. 눈을 마주치거나 노려보지 않습니다.
- 확실하지 않으면 탈출하지 않기. 담장·강은 위험합니다.
- 주는 음식은 먹고, 아프면 약을 요청합니다. 구출 작전 땐 바로 엎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외 취업사기로 감금됐을 때 대처 요령에 정리했습니다.
살아남기 시리즈 · 탈출 시리즈
「탈출 시리즈」는 "만약 내가 저기 갇히면?"을 다룹니다. 성수 3팀 — 박 팀장, 신입 지우, 도윤희 과장, 인턴 서준 — 같은 얼굴들이 이번엔 서울의 단톡방 너머에서 돕거나 방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 감금 탈출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설치도 광고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3~5분입니다. 쪽문이 열리는지, 다른 단지로 옮겨지는지, 배터리가 얼마인지가 판마다 바뀌어 다시 할 때마다 정답이 달라집니다.
실제 나라나 사건을 다루나요?
아니요. 도시 "칼로아"·회사·인물은 모두 가상이며 실제 나라·사건과 관계없습니다. 정답만 공개된 안전 자료를 따릅니다.
잔인한 장면이 있나요?
고문·피·잔혹한 장면은 없습니다. 위험한 순간은 화면 흔들림과 짧은 문장으로만 보여 줍니다.
숨죽이기는 어떻게 하나요?
버튼을 꾹 누르고 있다가(PC는 스페이스바), 바늘이 초록 칸에 들어가면 손을 뗍니다. 한 판에 두 번까지 나옵니다.
감으로 고르면 얼마나 빠져나오나요?
봇으로 시험해 보면 감으로 고를 때 약 89%가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요령을 알면 모두 빠져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