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 공격 살아남기: 공습경보가 울리면, 당신은 지하까지 갈 수 있을까?
▶ 무료로 바로 플레이설치 없음 · 폰·PC · 한 판 3~5분 · 10개 언어「송도, 무인기가 온다」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선택형 드론 공격 생존 게임입니다. 목요일 밤 9시 47분, 인천 송도 바다 쪽 가스 기지(가상)가 주황색으로 번쩍입니다. 정체 모를 무인기 떼, 공습경보 사이렌, 몇 분 뒤 변전소가 맞아 단지 전체가 정전됩니다. 31층 사무실·28층 집·센트럴파크 옆 길, 시작 장소는 판마다 바뀝니다.
공격 주체·시설·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누가 쐈는지는 끝까지 아무도 모릅니다 — 단톡방 찌라시만 “○○가 쐈다”고 떠들 뿐입니다. 정답은 모두 행정안전부 민방위 공습경보 행동요령과 우크라이나·이스라엘 민방위 당국,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실제 안내입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화면 위 시계는 결정할 때만 멈춥니다(⏱ 흐름 / ⏸ 멈춤). 무인기 떼가 시계입니다. 가까이 오면 오토바이 같은 엔진 소리가 먼저 들리고, 2초 안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 첫 폭발 → 공습경보: 비상계단으로 지하 대피소? 엘리베이터? 창가에서 하늘을 찍을까? 현관의 생존가방을 멜까?
- 머리 위 2파: 엔진 소리가 머리 위로. 엎드릴까, 휴대폰을 들까?
- 정전: 엘리베이터가 층 사이에 멈추고, 계단은 칠흑 같습니다. 손전등이 있나요?
- 3파까지: 어둠 속 가스 냄새, “차 타, 다리로 빠지자”는 팀장, 대피소 경사로에서 구경하는 사람들.
- 대피소의 밤: “송도 전체가 터진대” 찌라시, “해제됐대요” 헛소문, 끊긴 통신, 현금만 받는 편의점, 혈압약 없는 할아버지.
- 새벽, 경보 해제: 길에 떨어진 잔해, 밤새 찍은 영상… 마지막 선택.
생존가방이 선택지를 바꿉니다
시간 제한 물건 줍기는 없습니다. 대신 상황 카드가 당신이 이미 가진 것을 정합니다 — 현관에 생존가방(비상가방)이 있는지, 손전등·보조배터리·물·라디오·현금이 있는지. 가진 것이 선택지를 열고, 없는 것은 회색 선택지(“손전등이 없다”)로 남습니다. 결과 화면에는 “이게 있었으면” 목록과 실제 생존가방 체크리스트가 나옵니다.
특기
판마다 직업이 하나 정해지고, 실제로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 🩺 사내 보건실 간호사유리에 다쳐도 스스로 지혈한다 · 대피소의 아픈 사람을 제대로 돌본다
- 🔧 시설관리팀 기사건물 비상계단·대피소 동선을 안다 · 멈춘 엘리베이터 구조 요령을 안다
- 🦺 안전관리팀 대리민방위 훈련 담당이다 · 엎드리는 자세를 한 번에 · 대피소 위치를 외운다
- 📦 총무팀 대리회사 비상용품함(손전등·라디오·물) 위치를 안다
- ☕ 사내 카페 바리스타물과 간식을 들고 있다 · 달달한 물로 사람을 진정시킨다
- 🔦 보안팀 경비원손전등을 늘 지닌다 · 계단·대피소 질서를 잡는다
- 💻 IT 개발자보조배터리가 늘 있다 · 휴대폰이 끝까지 간다
- 📢 홍보팀 사원찌라시가 돌 때 공식 안내만 정리해 돌린다
- 🛋️ 송도 사는 취준생잃을 게 없어 짐이 없다 · 편의점 알바 3년, 현금 결제도 익숙하다
- 🚴 야간 배달 라이더계단을 빨리 오르내린다 · 송도 골목·지하 입구를 다 안다
- 🧹 건물 청소 미화원마스크·장갑·호루라기가 주머니에 있다 · 건물 지하를 다 안다
결과 유형 24가지
살아남으면 생존자 유형, 죽으면 사망자 유형이 나옵니다. 친구와 무엇이 나왔는지 비교해 보세요.
교과서 대피형경보가 울리자 계단으로 지하 대피소까지. 해제 문자가 올 때까지 올라가지 않았다.
두 벽의 사람대피소까지 못 갔지만 창 없는 안쪽, 벽 두 겹 뒤에서 버텼다.
불 끈 창경보가 울리자 불을 끄고 창에서 물러섰다. 한 번도 창가에 서지 않았다.
31층 계단러엘리베이터 앞을 지나쳐 어두운 계단을 끝까지 내려갔다.
밸브를 잠근 손어둠 속 가스 냄새에 스위치 대신 밸브를 찾았다.
찌라시 감별사"○○가 쐈다"보다 라디오와 재난문자를 믿었다.
할머니를 업은 사람계단의 할머니를 두고 가지 않았다.
다리를 막은 사람팀장의 차 열쇠를 뺏었다. 다리는 밤새 막혀 있었다.
비상벨 생환자멈춘 엘리베이터에서 문을 비집지 않고 벨을 눌렀다.
생존가방 준비러현관의 생존가방 하나가 밤을 바꿨다. 물·라디오·손전등·현금.
끝까지 기다린 사람"해제됐대요"에도 움직이지 않았다. 해제 문자는 새벽에 왔다.
운빨 생존러실수투성이였지만 살았다. 다음에도 운이 좋을까?
창가의 촬영자그 소리를 찍으려고 유리창 앞에 섰다.
옥상 직관러불기둥은 멀어 보였다. 하늘의 소리는 가까웠다.
다리 위 정체모두가 같은 다리로 몰렸다. 차는 움직이지 않았다.
유리문 앞에서1층 로비와 편의점은 사방이 유리였다.
라이터를 켠 사람가스 냄새가 나는 어둠에서 불을 켰다.
더 깊은 지하기계실은 깊었지만 대피소가 아니었다. 배관이 먼저 터졌다.
찌라시를 따른 사람"송도 전체가 터진대." 출처는 없었다.
해제 전에 나간 사람"해제됐대요." "잠깐만 보자." 공식 해제 문자는 아직이었다.
문을 비집은 사람구조대는 오고 있었다.
잔해를 만진 사람경보는 끝났다. 길 위의 잔해는 아니었다.
불 켠 창가어두운 단지에서 내 창만 빛났다. 그리고 나는 창가에 서 있었다.
억세게 운 나쁜 사람거의 다 잘했다. 그런데도 그 밤은 너무 가까웠다.살아남는 요령 (게임 속 정답 = 실제 행동요령)
- 공습경보가 울리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지하)로. 고층은 엘리베이터 대신 비상계단.
- 대피소에 못 가면 창 없는 복도·화장실, 벽 두 겹 안쪽(“두 벽 규칙”) — 어디까지나 차선.
- 창문·유리문·발코니에서 떨어져 엎드려 머리 보호. 창가에서 촬영하지 않기.
- 가스 냄새엔 라이터·전기 스위치 금지, 밸브 잠그고 환기.
- 찌라시 대신 재난문자·라디오. 공식 해제 전엔 대피소를 떠나지 않기.
- 떨어진 잔해는 만지지 말고 112·119 신고.
자세한 근거는 드론 공격 대피 요령·생존가방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살아남기 시리즈
핵폭발·부산 지진·인천공항 화학 공격·울산 원전·시즈오카 쓰나미에 이은 재난 시리즈입니다. 성수 3팀 — 박 팀장, 신입 지우, 도윤희 과장, 인턴 서준 — 같은 얼굴들이 이번엔 송도의 밤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론 공격 생존 게임은 무료인가요?
네. 결제도 설치도 광고도 없는 무료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폰·태블릿·PC 어디서나 됩니다.
한 판은 얼마나 걸리나요?
대부분 3~4분입니다. 공습경보부터 세 번째 무인기 떼까지는 거의 실시간, 대피소의 밤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실제 사건을 다룬 게임인가요?
아니요. 공격 주체·시설(송도 가스 기지·변전소)·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특정 나라를 지목하지 않으며, 행동요령만 실제 공식 자료를 따릅니다.
생존가방은 게임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상황 카드가 생존가방 유무와 가진 물건(손전등·라디오·보조배터리·물·현금·구급약 등)을 정하고, 그 물건이 선택지를 열고 닫습니다. 결과 화면에 '이게 있었으면' 목록이 나옵니다.
정답은 무엇을 근거로 했나요?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위 공습경보 행동요령, 우크라이나 비상사태청(DSNS), 이스라엘 국토방위사령부,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영국 정부 Prepare, 일본 내각부 비축 권고입니다.
몇 퍼센트가 살아남나요?
감으로 고르면 약 86%가 사망합니다. 실제 행동요령대로 하면 모두 살아남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